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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정책 ;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 행복한 밥상 ; 전월세안심계약도움서비스

흙수저 2023. 3. 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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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정책

서울시 405만 가구 중 1인가구는 149만 가구로 최근 3년간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습니다.

 

점점 빨라지는 1인가구를 위해 서울시에서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있습니다.

 

1인가구가 젊은 사람들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고령화시대와 맞물려 고독사 등 새로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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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병원 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병원 동행뿐 아니라, 퇴원 후 식사준비, 외출지원, 집안정리 등과 같은 일상회복까지 지원하는 서비스로 확대되었습니다.

 

신체활동 도움 [몸 씻기, 세면, 옷 갈아입기, 식사도움, 실내이동, 복약 돕기]

일상생활 지원 [청소 및 주변정돈, 세탁, 식사준비]

개인활동 지원 [은행, 관공서 방문 등 외출활동, 물품구매, 약 타기 등 일상업무대행]

 

수술, 중증질환 및 골절 치료 후 퇴원하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시간당 5,000원의 비용이 발생하며 퇴원 후 30일 이내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연간 15일, 연 1회 최대 60시간 이내)

 

신청문의는 1533-1179 

행복한 밥상 & 건강한 밥상

1인가구가 모여서 요리하고 음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이 확대됩니다.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행복한 밥상'은 15개 자치구로 늘어나고,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건강한 밥상'은 5개 자치구에서 새롭게 시작할 예정입니다.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전세, 월세의 위험성에 노출되었는 경제 침체기에 맞추어서 전문성을 갖춘 주거안심매니저가 상담과 집 보기 동행하는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가 25개 전 자치구에서 전면 시행됩니다.

 

현재 시행 중인 14개 자치구에 더해 나머지 11개 자치구도 사전 준비를 거쳐 5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니 전세, 월세를 구할 때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주거안심매니저는 공인중개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라고 하니 더욱 안심되네요.

  • 전월세 계약상담
  • 주택임대차 계약 유의사항
  • 생애최초 계약자 & 정보취약 중장년 어르신 등 
  • 주거지 탐색지원
  • 전월세 형성가 문의
  • 주변환경 등 입지분석
  • 집보기 동행
  • 물건 확인, 현장 동행
  • 계약체결 동행
  • 화장실 수도 확인
  • 창문 위치 확인
  • 천장바닥 습기 확인

많은 사항을 같이 고민해 주고 집을 찾는데 도움을 줍니다.

 

씽글벙글 서울(서울 1인가구 포털)

1인가구 안심해요. 서울시가 함께해요!

1in.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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